선수되기 쉬워요. 노력하는 자세만 있으면 됩니다.

Strava는 선수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지만, 자신을 선수라고 부르기 꺼려하는 분도 있습니다. 선수답게 살기 힘들 수 있죠. 선수라면 프로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레이스에 참여하면 될까요? 아니면 KOM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Strava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자신에 충실하세요. 도로든 산책길이든 나서세요. 엄격하면서 대담하고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선수들의 팀원이 되세요.

얼마나 빠른지, 몇 개의 레이스를 달렸는지, 레이스에 참여한 적이 있든 없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노력하려는 자세만 있으면 됩니다. 선수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이미 선수인 거죠. 운동화를 챙겨 신고 땀을 흘릴 만큼 대담하다면 얼마든지 Strava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Strive Vol. 1: 팀메이트 되기

달리기/라이딩/수영을 함께 했던 친구 녀석들, 트레이닝 파트너, 라이벌들에게 이 작품을 바칩니다. (맥주 들고 내 뒤만 졸졸 따라오느라 수고했어!)

 

얼마나 열심히 운동하는지 보여주세요. #Strive

Strava에서는 회원님들이 활동을 SNS에 공유할 때 더 간편하고 더 나은 방법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공유 도구를 조금 손을 보았습니다. 예컨대 중요 기록 스탯과 함께 지도나 활동 사진을 Facebook이나 Twitter, Instgram에 바로 업로드하는 방법 등을 추가했죠. 한 번 사용해 보시고 친구들에게, 팔로어들에게 회원님이 얼마나 열심히 운동하는지 #strive 태그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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